제주지역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가 한 달 만에 반등하며 낙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1.8로
전달보다 7.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넘어선 건
한 달 만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 경기 판단 지수와 향후 경기 전망 지수가
각각 17포인트와 18포인트씩 급등하며
전체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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