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체전 첫날인 오늘,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15세이하부 스프링보오드1M에서
한라중 고미주 선수가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또, 역도 여자15세이하부 71kg 급 경기에서
노형중 김다현 선수가
인상과 용상 합계 182kg을 들어
인상과 용상, 합계 모두 1위를 차지해
금메달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제주도 선수단은
오늘(23일) 금메달 4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3개를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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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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