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선거운동을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와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서귀포시 향토오일시장과 동문로터리에서
합동유세를 갖고
3천억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민생에 물꼬를 트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200억원대 손실이 거론되는
제주와 칭다오 항로 개설과
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사업 폐지에는
민주당 후보들이 책임이 있다며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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