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백조일손묘지
모금함의 돈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백조일손유족회 등에 따르면
어제(23일) 오전 10시쯤
해설사가 묘지 앞에 설치된
모금함이 파손됐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현장에 출동해
자물쇠가 파손된 모금함을 감식하고
주변 CCTV를 통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지난 2022년에도
20대 남성이
모금함에서 90만 원을 훔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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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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