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후보들의
공약 대결도 이어졌습니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는
서귀포지역 7대 공약을 발표하고
청년 유출을 막기 위한
미래 혁신 청년창업도시 조성과
공공 요양병원 설립,
공공개발 방식으로 헬스케어타운 정상화 추진 등을 약속했습니다.
문성유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는
서귀포 해양레저체험센터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400억 원의 세금이 투입된 공공시설이
멈춰 서 매우 안타깝다며
위성곤 후보가 예산 확보를 자신의 성과로
내세웠던 만큼 도민에게 현 상황을
설명할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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