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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들도 민심잡기 나서

송원일 기자 입력 2026-05-25 19:20:00 조회수 23

제주도교육감 후보들도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고의숙 후보는 
김광수 후보의 태양광발전 사업 
특정 업체 몰아주기 의혹이 
제주 교육계를 흔들고 있다며 
비선 세력과 결탁한 권력 사유화 의혹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광수 후보는 
학기 초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심각한 불안과 관계 갈등을 겪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내 모든 학교에서 ‘마음건강 체크 주간’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문석 후보는 
좋은 교육은 줄 세우는 교육이 아니라 
일으켜 세우는 교육이라며 
IB 기반 미래수업 확대와 돌봄 강화, 
읍면지역 교육격차 해소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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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일
송원일 wi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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