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 구간의
신호체계를 조정한 결과
통행 속도와 시간이 개선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지난 3월부터
광양사거리에서 7호광장까지 3.1km구간에 대해
인공지능으로 신호 순서 등을 바꾼 결과
평균 통행 속도가
시속 20.3km에서 22.9km로
13%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통행 시간도 11분 20초에서
8분 55초로 2분 이상 줄었는데,
자치경찰은 하귀교차로 구간에 대해서도
신호체계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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