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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태양광사업 논란‥교육감 후보 공방 이어져

조인호 기자 입력 2026-05-26 19:20:00 수정 2026-05-26 19:41:36 조회수 25

학교 태양광 사업을 둘러싸고 
교육감 후보간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광수 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아라월평초중학교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을 
조달청이 공고했었는데도 
일부 언론과 고의숙 후보가 
특정업체만 알고 있었던 것처럼 몰아간다며 
무책임한 의혹 제기는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의숙 후보는 이달 초
태양광 사업 특정 업체 몰아주기 의혹은
사적 인연이 공적 시스템을 무력화한
권력 농단과 국정 파탄의 제주 축소판이라며
비선 농단으로 얼룩진 김광수 후보는 
사퇴하라고 요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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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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