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을 다룬
'영화 내이름은'을 단체관람하는 학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남녕고와 제주외고,
서귀포고와 서귀포여고 등
10개 학교에서 830여 명이
'영화 내이름은'을 단체 관람했습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전국적으로 21만 명이 관람해
영화 '지슬'의 14만명을 넘어섰고
4.3 영화로는
가장 많은 관객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