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에서 풋귤을 출하 할
농장이 지정됐습니다.
제주도는
감귤 농가 소득 창출을 위한
풋귤 출하 농장 233곳을 최종 지정하고,
과원 관리 교육을 실시한 뒤
택배 물류비 등
1억 2천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117곳과 서귀포시 116 농가로,
출하량은 작년보다 390톤 늘어난
천100여 톤이며,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지정된 기간에만 출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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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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