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진보정당들도 사전투표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와 지역구를 얻어
견제와 균형의 제주 정치를 만들겠다며
사전투표에 참여해 제주 정치를 바꿔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순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도
기자회견을 통해
도의회 진입 장벽인
득표율 5%의 벽을 깨부수고
거대 양당의 독점 정치를 뚫어내겠다며,
사전투표로 제주에 녹색 바람을
불러 일으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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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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