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장미'는 오늘 오후 3시 기준
필리핀 팔라우 북북동쪽 62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태풍 '장미'는 다음 달 2일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어
오키나와 북북동쪽 210km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이는데
기상청은 태풍의 이동경로가
유동적인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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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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