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0%에 달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급 대상자 50만 7천여 명 가운데
어제(27일)까지
87.8%인
44만 5천여 명에게 지급됐습니다.
지금된 지원금 중
지금까지 46%인 391억 원이 실제 사용됐으며,
신청자의 40%가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으로 지원금을 수령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은
7월 3일까지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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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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