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6.3지방선거 도지사 후보들의
정책을 비교하는 마지막 순서입니다.
후보들의 민생정책과 3대 대표 정책을
비교해봤습니다.
권혁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이번 선거를 앞두고 제주가 위기라는
공통의 견해를 보이고 있는 후보들.
각 후보들의 청년정책을
비교해봤습니다.
[C.G-1]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청년 창업 활성화와 읍면지역 창업 거점 지역 육성, 주거비 지원과 사회주택 활성화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G-2]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제주형 미래산업 기반 일자리 1만 개 창출과
청년 창업 생태계 강화, 주거지원 확대,
임기내 청년 혁신기업 200개 육성을
주요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C.G-3]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청년 정착 지원과 생활기반 강화 정책을 세우고
제주청년센터 기능 정상화, 청년창업 지원
확대, 생활형 주거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업분야도 비교해봤습니다.
세 후보 모두 월동체소 재배면적 조절제 확대와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농자재와 유류비
확대에 대해서는 찬성했습니다.
그러나 기후 위기 대응에 있어서는
대응 방안이 엇갈렸습니다.
[C.G-4]
위성곤 후보는 제주농업 대전환 종합 계획을
수립한 뒤 품목별 전환 지원 계획도
병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C.G-5]
문성유 후보는 품종 전환과 재배 구조 전환,
소득 안정을 축으로 농업이 맞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G-6]
양윤녕 후보는 스마트 농업 기반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공과 유통 관광이 결합된 농가 소득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각 후보들이 유권자에게 제시하는 3대 핵심 정책도 비교해봤습니다.
[C.G-7]
위성곤 후보는
7월 민생 추경 3천억 원 추진과
제주기본사회 선도지역 육성,
제주형 민생 119도입 제시했습니다.
[C.G-8]
문성유 후보는
제주투자청 설립, 상급종합병원 2곳 지정과
중입자 치료기 도입, 제주청년 정착 패키지를 내놨습니다.
[C.G-9]
양윤녕 후보는
제주형 지역순환경제 구축과
제주시 교통체계계 전면 개선, 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한 서귀포시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밝혔습니다.
MBC뉴스 권혁태입니다.
◀ END ▶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