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폭염특보체계를 개편하고
종합대책을 가동합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1일부터
기존 2단계 폭염특보에
최상위 단계인 '폭염 중대경보'를 추가하고,
밤 최저기온이 27도 이상일 때 발령하는
'열대야주의보'를 신설합니다.
또 전국 최초로
폭염경보로 작업이 중지되는
공공 건설현장 일용직 노동자에게
휴업 손실을 보전하는 기후보험과,
레드향 열과 피해에 대한 농작물 재해보험도
새롭게 도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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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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