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지사 선거의 여야 후보들이
일제히 막판 총력 유세를 펼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내일(1일) 저녁 7시
제주시 노형동 제주우편집중국 사거리에서
현직 국회의원과 도의원 후보들이 참석하는
집중 유세를 열고,
취임 즉시 3천억 원 규모의
긴급 민생 추경을 편성하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이에 맞서는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도
같은 시간 제주시청 일대에서
총력 유세를 개최하며,
제주를 찾는 장동혁 당대표와
한지아 국회의원의 지원 사격 속에
제주 경제를 살릴 실무형 경제 전문가임을
부각해 막판 표심 결집에 나섭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