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비자림의 명물인 새천년비자나무와
연리지나무를 잇는 탐방로가
자연 친화적인 천연목으로 새롭게 단장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비자림 탐방로 안 낡은 합성목 데크와
울타리를 철거하고, 천연목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착공합니다.
이번 공사는 7월까지 진행되며,
천연목 데크 교체와 함께
탐방객의 무단출입을 막고 숲을 보호하기 위한 울타리도 86미터 길이로 늘려 다시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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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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