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돌핀스는 논평을 통해
대정읍 도의원 후보자 2명이 내놓은
남방큰돌고래 관광상품 활용 공약은
돌고래 서식 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어 돌고래는
관광 상품이 아니라 보호대상이라며
남방큰돌고래 보호구역 확대 지정과
선박관광 전면 금지,
낚시 제한구역 확대 등
강력한 보전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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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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