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을 사칭하는 사기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도내 숙박시설 등
6곳을 상대로 사기사건이 발생해
4천90만 원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기범들은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걸어 소방점검 일정을 안내한 뒤
위조된 공문서를 보내
특정업체에서 소방용품을 사면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속였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