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사전투표소 관리 업무를 하러 가던
제주지역 공무원이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30일 오전 8시 20분쯤
서귀포시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으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읍사무소 소속 50대 공무원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공무원은 경찰조사에서
전날 술을 마신 뒤
사전투표소로 가던 길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남민주 mjsouth@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