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232억 원을 들여
도내 바이오 기업 38개사를 선정해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지원한 결과,
상담 시간을 30% 줄이고,
반려동물 피부질환 예측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올 하반기
소규모 AI 데이터센터가 구축되면
도내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도입 혜택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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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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