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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등에서 금품 훔친 40대 구속

조인호 기자 입력 2009-10-20 00:00:00 조회수 2

제주서부경찰서는 금은방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6일 새벽 제주시 한림읍의 금은방에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2천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금은방과 단란주점 등에서 4차례에 걸쳐 2천300여 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부경찰서는 또, 당구장과 노래연습장 등에 침입해 100여 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문모씨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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