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은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 64명을 단속해
10명은 수사를 종결했고,
54명은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에는
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이
32명으로 가장 많았고
공무원 선거 관여 13명,
벽보훼손 3명이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4개월간
선거사범 집중 수사기간을 운영해
선거일 이후에도 금품제공 등
불법행위 단속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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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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