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진출을 목표로 선거연대를 했던
정의당과 녹색당, 노동당 제주도당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원 의석 확보에 실패했다며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바라며 선거를 치렀지만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구조를
다시 확인했다며,
도의회 진출은 실패했지만
앞으로 현장에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남민주 mjsouth@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