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돼 온
지하수 정밀조사가
올해부터 동부지역으로 확대됩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서귀포시 남원읍 일대
지하수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수질 특성과 오염원 영향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조사 대상지인 남원읍은
만감류 등 시설재배가 발달해
과수원 비율이 높아
비료 등으로 인한 질산성질소 비율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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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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