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통해
민주당이 도의회 절대 다수당이 되면서
차기 의장 선출과
원 구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 내부에서만
3선 중진 의원이 9명에 달해
전·후반기 의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또 교육의원 제도 폐지로
상임위원장 자리가 7개로 늘어난 가운데,
여야의 상임위 배분 협상 과정도
복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45개 의석 가운데
75%인 34석을 차지했고,
국민의힘 8석,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무소속이 1석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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