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보였지만
사망자 수가 늘면서
인구 자연감소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924명으로
지난해보다 7.6% 늘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사망자 수가 천221명으로
자연 증가 인구는 마이너스 296명을 기록해
자연 감소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혼인 건 수도 68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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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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