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7시 40분쯤
서귀포 남동쪽 235킬로미터 해상에서
서귀포선적의 49톤급 근해연승어선의
60대 선원이 기관실에서 작업을 하다
손가락에 중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보낸 뒤
원격응급의료시스템으로
의료진과 환자상태를 살피면서
응급처치를 했고
어제 저녁 8시쯤 성산항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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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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