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오늘(7일) 제주시 구좌읍과
서귀포시 성산읍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30주년을 기념해
구좌와 성산에서
이원 운영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선수와 동호인 등
만4천여 명이 참여해
제주 동부지역을 달렸습니다.
풀코스와 하프코스 남자부에서는
일본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했고,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 10km 코스는
황태범과 정혜진이
남녀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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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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