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등의 영향으로
제주에서도 전기차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늘어난 전기차는 4천79대로
지난해 전체 증가 대수인
4천702여 대와 맞먹었습니다.
반면, 휘발유 차량은 천600여 대,
경유는 3천800여 대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동 사태 등으로
고유가가 이어지는 반면,
충전기 등 전기차 기반 시설은
좋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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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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