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우스감귤 가격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이달 제주산 하우스감귤 도매가격은
3kg에 3만 원 안팎으로
작년보다 7%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센터는
올해 하우스감귤은 가온 시기가 늦고
착색도 지연돼
지난해보다 열흘 정도 출하가 늦어졌지만
품질은 향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도매가격도
3kg에 3만 9천100원으로
작년보다 3.4%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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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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