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를 막기 위해
농업기술원이 현장 예방활동을 벌입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9월까지
폭염 대응 요령과 응급처치 등
전문 교육을 마친
온열질환 예방요원 30명을 농업 현장으로 보내
예방 용품 보급과 교육 등
예방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안전문자를 보내고
농업인 단체와 함께
안전실천 캠페인을 벌일 계획입니다.
한편, 최근 3년 동안
전체 온열질환자의 67%가 60세 이상이었고,
추정 사망자의 72%는
70세 이상인 고령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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