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에 부딪혀 다친
팔색조 3마리가 회복돼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건물에 부딪혀
뇌진탕과 골절 증상을 보이던
팔색조 3마리를
치료와 재활훈련을 거쳐 회복시킨 뒤
지난 5일 관음사 주변에 방사했습니다.
팔색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데
제주도는 팔색조의 주요 서식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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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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