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과 동문시장 등
주요 지점만 다니는 도심 급행버스와
연삼로 직행버스가 새로 생깁니다.
내일(10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는 303번 버스는버스 8대가 한라수목원에서 함덕을 오가며
한라병원과 공항, 동문시장과 삼양 등
7개 주요 지정 정류소에만 정차합니다.
연삼로를 직행하는 337번 노선도 신설돼
버스 2대가 해안동에서 한라중학교,
거로사거리를 거쳐 봉개까지 운행합니다.
또, 282번과 355번 등 혼잡한 5개 노선에
버스 4대가 추가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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