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땅에 묻는 생활폐기물 양이
2년 만에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제주지역 하루 평균 생활폐기물 매립량은
재작년 24.6톤으로
2022년 48.7톤에서
2년 새 49.5%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재활용량은 해마다 늘었는데,
765톤에서 828톤으로
8.2%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1회용품 감량 정책과 분리배출 생활화 등
도민들의 적극 참여로
생활 폐기물이 줄고
재활용량이 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