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태평양 해상치안기관 합동훈련이
제주도 인근 해상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과 미국, 중국과 일본,
러시아와 캐나다 등 6개 국이 참여하는데
서귀포시 화순항 앞바다에서는
유람선에서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해
제주 해경이 승객들을 구조하는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한편, 강정마을 해군기지반대 주민회는
미국 해양경비대 소속 미젯함과
우리 해경의 합동훈련은 명백한 군사훈련이며
한미일 함상세미나는 한미일 군사동맹을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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