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사회

면세점에서 위조 외화 사용…용의자 추적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6-12 19:20:00 조회수 133

제주지역 면세점에서 
정교한 위조 외화가 
잇따라 사용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최근 
JDC면세점에서 미화 100달러짜리 
위조지폐 2건이 사용된 정황을 포착하고 
구매자 명단을 넘겨받아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번 위폐는 
면세점과 수송업체, 농협은행으로 이어지는 
국내 감시망을 모두 통과한 뒤 
홍콩의 외환거래 은행에서야 
처음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