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도지사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민생 추경예산
편성을 두고 재원 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4월 고유가 피해 지원 추경 당시
통합재정 안정화기금에 예탁한
천79억 원 외에
나머지 천900여 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인수위 업무보고를 거쳐
집행이 어려운 사업의 세출 구조조정과
지난해 순세계잉여금 활용 등
모든 방안에 대해
내부 검토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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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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