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낮 12시 반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남쪽 0.5킬로미터
해상에서 제주 선적의 채낚기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선원 8명은 모두 무사했지만
배에는 1미터 크기의 구멍이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배수작업을 하면서 어선을 예인했고
저녁 6시 10분쯤 한림항으로 안전하게
입항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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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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