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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해수욕장 등 불법촬영 예방 강화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6-15 07:30:00 조회수 26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해수욕장과 공영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범죄 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자치경찰단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사전 준비와 집중 점검, 사후 관리'의 
3단계 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합동점검반은 
오는 22일 삼양해수욕장을 시작으로, 
관광객이 몰리는 7~8월에 협재와 이호테우, 
함덕과 중문 해수욕장의 탈의실과 
샤워실 등을 중심으로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해 
정밀 점검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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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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