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와
광역단체장 당선인 간담회에서
마사회 제주 이전과
운송비 거리 등가제 도입이
언급됐습니다.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은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민석 총리에게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제주가 말 산업의 최적지라고 강조하고
마사회 이전이 필요하다고건의했습니다.
또, 제주와 육지를 잇는
연안항로를 법적 가상도로로 인정해
추가 운송비를 보전하는 제도를
도입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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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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