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동복리 LNG발전소 개발사업 시행 승인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LNG발전소가 제주도를
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만드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정면 충돌하며
사업부지인 옛 채석장은 토석채취 종료 후
원상복구되어야 하는 곳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도 성명을 내고
환경영향평가에서 LNG와 수소를 혼합해서
태울 때 8배 이상 더 배출되는
독성물질을 검토하지 않았다며
부실조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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