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이
오는 24일 개장하는 가운데
안전요원이 집중 배치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9월까지
수상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세워
지난해 333명이던 안전 요원을
올해 455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안전요원은
12곳의 지정 해수욕장에
개장 전부터 조기 배치되고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과
최근 이용객이 늘고 있는 항,포구,
비지정 물놀이 지역 32곳에서도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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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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