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전기차 렌터카를 이용하면
2만 원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15일)부터
여행객이 전기차 렌터카를 이용해
중문면세점을 방문하면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2만 원이나
중문면세점 2만 원권 이용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디지털 관광증인
'나우다'에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는데,
현재 전기차 렌터카 이용률은
2.3%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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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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