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4.3왜곡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논평을 내고
최근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이 항소심에서
4.3 김일성 지령설을 반복하는 등
유족과 도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당선인과 인수위는
4.3 흔들기와 왜곡에
어떠한 타협도 없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4.3의 진정한 이름 찾기와
미군정 책임 규명,
역사 왜곡 처벌 입법화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혁태 frok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