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택가격 하락세가
4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1년 전보다 0.17% 내려
지난 2022년 8월 이후 3년 10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누계 기준으로도 0.71% 내려
하락폭은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컸습니다.
한국보동산원은
제주 부동산 경기 침체가 심화되며
제주시 위주로 매매가격이 하락했고,
전세가격은 서귀포시에서
오래된 건물 위주로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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