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일었던 제주 알뜨르비행장 내
스포츠타운 조성 계획이 백지화됐습니다.
제주도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추진한
건설 계획을 전면 철회하고,
관련 내용을 새도정 인수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당초 알뜨르비행장 일대를
평화와 생태 위주의
평화대공원으로 조성하려 했지만,
재작년 전지훈련을 위한 사격장과
야구장 등을 짓는 스
포츠타운 조성 사업으로 계획을 변경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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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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