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서귀포시 초등학교 여교사의 텀블러에
고등학생이 체액 테러를 한
교권 침해 사건을 묵과할 수 없다며
종합 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은
학교 주변 순찰 강화와
개방형 학교 구조 개선을 준비하고
피해 교사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교육청과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교총과 제주교총은
해당 학생의 혐의가
건조물 침입과 재물손괴에 머무르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성폭력처벌법이 적용되도록
법을 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