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가 단독보도한
직장내 괴롭힘 피신고인의
인수위 전문위원 임명과 관련해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해당 위원을 해촉했습니다.
인수위원회는
해당 위원을 파견한 공기업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해촉 공문을 보내
문제의 전문 위원을
원 소속인 공기업으로 복귀시켰습니다.
해당 공기업은
파견 발령을 취소한 뒤
피해 신고자들과 분리 조치를 강구하고
가해자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 공기업은 이달 초
4명 이상의 직원으로부터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당한 직원을
가해자 조사도 없이
인수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파견해
피해자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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