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도지사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해외출장에 나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계절노동자 관련 양해각서 체결 등을 이유로
몽골로 공무국외출장에 나섰습니다.
이 출장에는 도지사 외에
6명의 공무원이 참가하는데
도지사 비서실장도 포함됐습니다.
MBC가 확인한 이번 출장 일정을 보면
몽골 옴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노동자 관련
업무협약식을 제외하면
대부분 관광상품 개발 사례 시찰과
현장 시찰 등으로 이뤄져 있어
임기말 외유성 출장이라는
비판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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